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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예술인복지재단

언론보도

[보도자료] 2023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
23.02.06 | View 2059
2023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


‣ 2월 8일(수) 오후 2시부터 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한 온라인 생중계
‣ 예술활동증명, 창작준비금, 예술인파견지원, 예술인 신문고 등
재단 사업 주요 변경사항 등 안내
‣ 수어·문자통역 제공
 
□ 문화체육관광부(장관 박보균) 산하 한국예술인복지재단(대표 박영정, 이하 재단)이 오는 8일(수) 오후 2시부터 ‘2023 재단 온라인 사업설명회’를 개최한다고 밝혔다.
 
□ 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2023년 예술인복지사업의 변경사항을 소개하고 참여 방법, 기준 등에 대해 안내한다. 올해의 주요 변화는 △「예술인권리보장법」 시행에 따른 예술인 신문고 등 권리보호 노력 확대 △창작준비금 대상 확대(21,000→23,000명) △예술인파견지원-예술로 사업(이하 예술로 사업) 책임 멘토링제 도입을 통한 사업 개선 등이다.
 
「예술인권리보장법」 시행에 따른 예술인 신문고 등 권리보호 노력 확대
□ 2022년 9월 25일부터 「예술인권리보장법」이 시행됨에 따라 예술인권리침해행위, 성희롱·성폭력 피해로부터 보호받는 예술인의 대상 및 범위가 확대되었다. 기존 「예술인 복지법」 상 예술인이었던 보호 대상이 예비예술인, 예술인조합, 예술 단체 등으로 확장되며 재단은 <예술인 신문고>를 통해 권리침해행위 신고상담, 성희롱·성폭력 신고상담, 법률 상담·컨설팅, 예술인조합 신고 접수 등 다방면으로 지원한다. 또한 <서면계약 위반 신고>, <전자계약 서비스 지원>, <예술인 권리보호 교육> 등의 사업을 통해 예술인의 권리 보호를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.
 
창작준비금 대상 확대(21,000→23,000명)
□ 예술인이 경제적인 이유로 예술활동을 중단하지 않도록 디딤돌 역할을 하는 창작준비금은 올해 총 23,000명을 지원한다. 작년보다 2,000명(60억)이 늘어난 것으로 <창작준비금지원사업-창작디딤돌>을 통해 20,000명의 예술인에게 1인당 300만원, <신진예술인 창작준비금지원사업-창작씨앗>을 통해 3,000명의 신진예술인에게 1인당 200만원을 지원한다.
 
예술로 사업 책임 멘토링제 도입을 통한 사업 개선
□ 예술인과 기업·기관의 만남을 통해 예술인에게는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, 조직과 협업할 수 있는 기회를, 기업·기관에게는 예술적 관점을 통한 이슈 해결이라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<예술로 사업>은 올해도 1,000여 명의 예술인과 함께 한다. 기획사업, 협업사업, 지역 문화재단과 함께하는 지역사업까지 3개의 틀로 진행되며, 참여한 예술인에게 약 6개월간 월 120~14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. 특히나 올해는 기획 및 협업사업 전체 팀에 사업 전문가들이 멘토가 되어 함께 하는 ‘책임 멘토링제’를 도입해 협업과정 중 발생하는 갈등을 조율하고 좀 더 나은 협업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다.
 
□ 이에 더해 예술활동증명, 예술인패스, 예술인 심리상담, 예술인 국민연금 보험료 지원, 예술인 산재보험, 예술인 고용보험, 의료비, 자녀돌봄, 예술인생활안정자금(융자)까지 재단의 18개 사업에 대한 설명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.
 
□ 2023 사업안내서는 설명회 당일인 2월 8일(수)에 재단 누리집(www.kawf.kr)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. 설명회는 예술인복지사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재단 유튜브 채널(https://www.youtube.com/@kawfwithu)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, 수어·문자통역도 제공한다.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는 실시간 질의응답이 가능하고, 생중계 이후에도 유튜브에서 다시 볼 수 있다.
 
□ 2023년 예술인복지사업 중 예술로 사업은 2월부터 참여자 모집을 시작한다. 예술인생활안정자금(융자)는 매달 1일~10일에 정기적으로 신청접수를 받고 있으며 창작디딤돌을 비롯한 기타 사업별 자세한 일정은 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.
 
□ 재단 박영정 대표는 “「예술인권리보장법」 시행과 더불어 제1차 예술인복지정책 기본계획(2023-2027)이 수립되는 등 예술인의 삶을 지키는 예술인복지제도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.”며 “이에 발맞춰 재단은 예술인의 권리 보호와 복지 지원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.”고 밝혔다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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